해운대구새마을부녀회 후원회, (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 강릉지회 참여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5일 해운대구청장실에서 자매도시인 강릉시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해운대구새마을부녀회 후원회(회장 신숙희)와 (사)강원여성경영인협회 강릉지회(회장 김윤영)는 각각 200만 원을 상호기부하며 지역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기원했다.
신숙회 회장과 김윤영 회장은 “강릉과 부산을 연결하는 동해선이 개통됨에 따라 더 가까워진만큼 자매도시 해운대구와 강릉시의 우호 협력도 증진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강원여성경영인협회 강릉지회의 해운대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우리 구와 강릉시 직원 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dk2144@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