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청 간부와 모든 직원이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의사소통 활성화 및 상호 존중 분위기 조성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지훈)은 2025년 조직문화 개선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직원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오는 5월 말까지 총 20여 회에 걸쳐 진행되는 청렴 소통간담회는 160여 명의 전 직원이 부서별·팀별로 교육장과 함께하며, 서로의 거리감은 줄이고 소통의 폭은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14일에 있었던 ‘청렴Day’에 교육장이 직접 작성한 청렴 다짐 메세지에 대해 직원들이 화답하며 청렴 의지를 다지는 등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유연하고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를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훈 교육장은“이번 자리는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하여 고충 및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는 소통·공감하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이런 시간을 통해 직장 내 의사소통 활성화와 상호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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