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해운대 홍보 부스’ 운영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5월 13~16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한국의 날 부대행사인 ‘한국관광페스타’에 참가해 해운대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열린 이번 한국관광페스타에는 전세계에서 온 4만 5천여 명이 다녀갔다.
구는 해운대해수욕장, 모래축제, 해변열차 등의 관광명소와 축제·행사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홍보부스를 방문한 이들에게 해운대구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팔로우, 해운대 관광 관련 설문조사 이벤트를 펼쳤고, 캐릭터 키링 등을 기념품으로 증정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오사카 엑스포는 해운대를 일본과 세계 각국의 관람객에게 직접 소개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해외 박람회, 국제 행사에 적극 참여해 관광도시 해운대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kdk21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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