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 실버재활학과 연계와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 홍보 통해 19명의 봉사자 모집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는 13일 센터 3층 프로그램실에서 치매 전문 봉사단‘해보미 발대식’을 가졌다.
해보미는 ‘해운대 같이 돌보미’의 줄임말로,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활동에 나설 주민
봉사단체다.
영산대학교 실버재활학과 연계와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 홍보를 통해 19명의 봉사자를 모집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치매 전문 교육을 제공해 이들을 인지훈련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해보미 봉사단은 앞으로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반송2동, 반여2동 치매 환자 가정을 방문해 인지능력 향상 활동과 정서 지원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kdk21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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