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해진 해수욕장을 보니 뿌듯
해운대구 청년연합회는 6월 28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쾌적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백사장과 인근 산책로를 말끔하게 청소했다.
웨스틴조선호텔 앞부터 미포까지 1.5km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다. 청년연합회원들은 “회원들이 힘을 모아 활동한 결과,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쓰레기를 수거했다”며 “깨끗해진 해수욕장을 보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청년연합회는 송정해수욕장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나설 계획이며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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