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7시 달너머 별다솜 음악회 … 황가람 동물원 버닝소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오는 7월 25일 오후 7~9시 달맞이 어울마당에서 ‘달너머 별다솜 음악회’를 개최한다.
‘나는 반딧불’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황가람’과 우리나라 포크 뮤직의 대표그룹인 ‘동물원’, 부산 지역의 인디밴드 ‘버닝소다’가 음악으로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음악회를 즐기며 한여름의 더위를 잠시라도 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달너머 별다솜 음악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kdk21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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