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 HOME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서울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특별자치도
  • 경기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영상단

영상단 갤러리

12345
참여중심 뉴스통신사, 한국공보뉴스

세상에서 가장 큰 라이프가드가 해운대 피서객 지킨다

SNS 공유하기
해운대스퀘어 그랜드조선 미디어… 입수 상황 알리미 영상 송출 민간수상구조대원 모델로 3D 아나몰픽 입체 영상 제작 해운대해수욕장 또다른 볼거리로 자리매김 기대

“세상에서 가장 큰 구조대원이 해운대 피서객 안전 지킨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그랜드조선 미디어를 통해 공익 캠페인 ‘세상에서 가장 큰 라이프가드’를 진행한다.


해수욕장에서 실제로 근무 중인 민간수상구조대원을 모델로 제작한 해운대해수욕장 실시간 입수통제 상황 알리미 영상을 송출한다.


영상은 날씨와 바다 상황에 맞춘 맑음, 흐림, 부분통제, 전면통제 등 4개 버전이다. 3D 아나몰픽 기술을 활용해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구현해 현장감을 더했다.


‘맑음’과 ‘흐림’은 맑거나 흐린 날씨를 배경으로 민간수상구조대원이 망루에서 망원경으로 바다를 바라보면 손을 흔들고 인사하는 모습을 담았다.

‘부분 통제’에는 바다에 부분 통제 깃발이 흔들리고, 몇 번 망루에서 몇 번 망루까지 통제하는지 안내한다. ‘전면 통제’는 수상구조대원이 호루라기를 불고 수신호로 입수 금지를 알린다.


그랜드조선 미디어는 국내 최초 바다와 어우러진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해운대스퀘어’의 첫 광고판으로 지난 6월 20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해운대해수욕장 입구 그랜드조선부산 호텔 외벽에 설치된 가로 25m, 세로 31m 규모의 곡면 디지털 광고판으로 관광객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그랜드조선 미디어를 운영하는 신세계 프라퍼티와 협력해 해운대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실시간 안전 정보를 전달한다. 영상 송출 기간은 8월 1일~9월 14일,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피서객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민간수상구조대원들에게 응원과 감사를 전하는 메시지도 담았다.


구 관계자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3D 영상은 해운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볼거리이자 공공 안전 콘텐츠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kdk2144@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