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민원인과 공무원을 보호하고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1년에 두 차례 훈련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민원인의 불법행위 등 비상상황 발생 때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7일, 구청 1층 민원실에서 모의 훈련을 했다.
폭언 폭행 등 특이 민원 발생을 가정해 비상 상황에서 대응반 역할 분담 숙지, 안전요원 초동대처, 경찰 인계 등의 과정을 실제상황과 같이 진행했다.
구는 방문 민원인과 공무원을 보호하고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1년에 두 차례 훈련을 하고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구민의 안전뿐 아니라 구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의 안전 또한 중요하다”라며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악성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kdk2144@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