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대가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적 감수성 높여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노장석)은 오는 9월 1일부터 14일까지 해운대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독서의 달 맞이 특별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오늘 읽음’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대가 참여하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이국환 교수의 내일을 위한 문학 읽기 강연 ▲빛으로 읽는 샌드아트 공연 ▲조부모와 함께 읽는 동화구연 ▲손끝으로 읽는 그림책 인형 만들기 ▲함께 읽고 그리는 협동화 ▲2025 해운대도서관 읽기 전시 등 6개 강좌로 구성했다. 책을 매개로 소통하며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8월 20일부터 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도서관 독서문화과(☎051-709-0934)로 문의하면 된다.
노장석 해운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책을 통한 문화·예술적 영감을 나누고 세대를 잇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dk2144@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