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내 벤치와 휴식 공간을 집중소독 했으며, 모기·파리 등 위생 해충과 각종 병해충 방제를 위해 꼼꼼하게 구석구석 소독 작업을 실시
해운대구 청년연합회(회장 강재윤)는 지난 8월 23일(토),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해운대를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을 위해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공원과 쉼터 일대에서 방제 소독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역 활동은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많은 이용객이 모이는 공원 내 벤치와 휴식 공간을 집중소독 했으며, 모기·파리 등 위생 해충과 각종 병해충 방제를 위해 꼼꼼하게 구석구석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해운대구 청년연합회 관계자는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아침 일찍부터 방역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청년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해운대의 위생 및 환경 관리를 선도하고,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쉴 수 있는 공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kdk21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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