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릴레이를 이어가는 한편, 호텔협의회, 공중식품위생협회 등 관광‧서비스업계와의 협력도 강화
해운대신문 명예기자회(회장 박오복)가 5일 ‘KTX-이음 정차역 해운대 유치’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해운대신문 명예기자회는 해운대구가 발행하는 구보 ‘해운대신문’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소식을 전하는 주민들이다. 이번 릴레이 동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염원을 전달에 힘을 보탰다.
박오복 회장은 “해운대는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명소가 어우러진 세계적인 관광도시”라며, “KTX-이음이 해운대에 정차하면 더 많은 관광객이 편리하게 방문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해운대구는 올해 연말 KTX-이음 추가 도입을 앞두고 정차역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응원 릴레이를 이어가는 한편, 호텔협의회, 공중식품위생협회 등 관광‧서비스업계와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구청 홈페이지(www.haeundae.go.kr) 팝업 존과 전자 게시대, 관내 아파트 게시판의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kdk21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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