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 HOME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서울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특별자치도
  • 경기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영상단

영상단 갤러리

12345
참여중심 뉴스통신사, 한국공보뉴스

해운대신문 30주년 기념 책자 ‘우리 사는 해운대’ 발간

SNS 공유하기
연재물 ‘걷기 좋은 길․해운대 이 사람․독자투고’ 발췌 책으로 묶어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해운대신문 창간 30주년을 맞아 기념 책자 <우리 사는 해운대>를 발간했다.


‘해운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2023~2024년 해운대신문 연재물 걷기 좋은 길, 해운대 이 사람, 독자투고를 발췌해 책으로 엮었다.


1부는 ‘걷기 좋은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걷기 좋은 길’ 편이다. 해운대신문 명예기자들이 송정부터 반송까지 해운대 전역을 걸으며 보고 느낀 풍경을 맛깔나는 솜씨로 풀어낸 글이다. 사진과 걷기 코스 지도도 곁들였다.


2부는 ‘해운대 이 사람’ 편. 표지에 모래작품으로 등장한 이들의 반짝이고 파릇한 삶의 이야기다. 새해 해맞이하러 온 이에게 10여 년째 떡국을 대접하는 남영자 씨를 비롯해 해운대가 좋아 이사를 온 폴란드 아가씨 마르타 알리나 씨, 청산리전투 독립군 아들 강귀철 씨, 해변열차 베테랑 기관사 채용범 씨, 도시어부 노명오 선장 등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해내는 귀한 주민들이다.


3부는 ‘독자투고’로, 마음 따뜻한 이웃의 모습을 눈여겨봤다가 해운대신문을 통해 전하는 수필과 해운대풍경을 그린 시 작품을 담았다.


<우리 사는 해운대>는 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돼 있으며, 구청 홈페이지 ‘해운대미디어-해운대신문’에서 이북(e-book)으로도 볼 수 있다.


kdk2144@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