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9월, 관내 초등학교 25곳의 건물번호판을 자율형 LED 건물번호판으로 교체 완료했다. 새 건물번호판은 자라나는 학생들의 공간인 학교라는 상징성을 살려 나무 모양으로 디자인됐다.
LED 건물번호판은 야간에도 빛을 발해 시인성이 뛰어나 위치 확인이 쉽고, 위급 상황 발생 시 QR코드를 통해 112·119 신고가 가능해 구민 안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2023년에도 관내 공중화장실 44곳에 해변과 동백꽃을 형상화한 LED 건물번호판을 설치하며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인 바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위해 실생활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kdk2144@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