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순량)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일 교육지원청 직원 식당에서 교육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함께 따뜻한 한 끼를 하며 덕담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직원 간 정을 나누고, 소통과 화합의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이날 해운대교육지원청 직원 160여 명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아울러 업무스트레스 해소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김순량 교육장은 “추석은 나눔과 감사의 명절인 만큼, 동료들과 자유로이 덕담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교육지원청 직원 모두가 각자의 역할에 책임을 다해 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고 학교 공교육 안정을 위해 애써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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