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1월 19일, 2025년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아 재송동 일원에서 민·관 합동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해운대경찰서,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해운대구 각 동 아동위원 등이 참여해 거리행진을 진행하며 아동학대 신고방법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에서는 아동위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유형, 실제 사례, 신고 절차 등을 교육하는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dk2144@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