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제일교회(담임목사 심욱섭)는 지난 5일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생필품세트 300개(1천만 원 상당)를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에 기탁했다.
해운대제일교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심욱섭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해운대제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kdk2144@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