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당(대표 최용진)은 12일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에 쌀 60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개점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개점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부산당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당은 지난해 7월 부산역점에 이어 12월 해운대점을 개점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사랑의 빵 나눔’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dk2144@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