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리 해물천국(대표 박광효)과 노랑통닭 엘시티점(점주 김삼두)은 7일, 아동·장애인 복지시설 11개소에 치킨 200마리를 전달했다.
두 업체는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도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치킨 150마리를 직접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김삼두 노랑통닭 엘시티점 점주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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