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체육회(회장 박영곤)가 주최하고 해운대구축구협회(회장 강형규)가 주관한‘제28회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가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14~18일 5일간 장산구장과 해동초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16개 팀 268명이 참가해 실력을 뽐냈다.
결승전에서 양산 유나이티드풋볼 스포츠클럽이 강릉온리원FC를 4대 0으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강릉온리원FC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마산합성FC와 다산주니어FC는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해운대구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한 해운대구체육회와 해운대구축구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를 비롯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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