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납세자 중심 맞춤형 세정서비스 제공 -
해운대구는 신축 공동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송정동 더폴디오션 아파트 사전점검일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입주 초기 취득세 신고와 관련한 다양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장에서는 ▲취득세 신고 절차 및 구비서류 ▲주택 수에 따른 세율 ▲옵션 프리미엄 과세표준 반영 여부 ▲생애최초 및 출산·양육 감면 요건 등 실무 중심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문도 함께 배부하여 납세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상담은 복잡한 세법 개정과 부동산 정책 변화로 증가한 민원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에서 직접 안내함으로써 납세자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입주 초기 복잡한 취득세 신고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현장 상담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리한 세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구는 향후 준공 예정인 대형건축물 등 취득세 상담 수요가 예상되는 현장을 중심으로 현장 상담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kdk21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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