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형섭)는 지난 25일 해운대구 재송동 과정교 인근에서 발생한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해운대구조대를 찾아 구조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격려 방문은 야간 수난사고 현장에서 원격 수난구조용 서프보드를 활용해 익수자를 신속히 구조한 구조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당시 구조활동 과정과 첨단 구조 장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해운대구조대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수색 끝에 익수자를 발견했으며, 원격 수난구조용 서프보드를 활용해 안전하게 육상으로 구조했다. 구조 직후에는 구급대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시해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해운대소방서 관계자는 “위험한 야간 수난 현장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구조대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훈련과 첨단 구조장비 활용을 통해 구조대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더욱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조활동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jcm8181@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