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1일 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그린 환경교실’을 운영했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운영했다. 부산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 전문 강사진이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생활 속 실천 방안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고 화분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고온 현상이 지속되고, 국지적인 폭우 등 환경이 날로 변화하고 있어 구민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kdk2144@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