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유정)는 11일 우수자원봉사자 69명과 함께 경북 영주시에서 ‘2026년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올 한 해 6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영주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주요 사업과 우수 활동 사례 현장을 돌아봤다.
이어 영주 부석사와 국립산림치유원 숲길을 산책하며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겼다.
참여자들은 “해운대구와 자매결연도시인 영주를 방문해 더욱 뜻깊었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석사를 관람하며 재충전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손유정 센터장은 “워크숍이 지역사회를 위해 애쓴 자원봉사자들에게 잠시나마 쉼과 활력을 드리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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