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도시재생지원센터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반송2동 도시재생사업 주요 거점 시설과 도로 청소에 나섰다. 환경정비에는 파랑새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12명이 참여했다.
주민 이용이 많은 문화마당과 주요 도시재생 거점시설들이 있는 윗반송로51번길, 924번길의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주웠다.
해운대구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주요 시설과 도로를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가까운 공간을 꾸준히 살피고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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